권석장 부암동때 진짜 좋았는데 권석장 부암동때 진짜 좋았는데 유퀴즈 부암동 전엔 가장
1 .kr 원래 500km에서 오일 바꿀 예정이었는데 세자리수 무게를 들고 다니느라 엔진이 무리했을 듯해서 오늘 350에서 오일을 바꿔줬습니다. 일단 기름은 3번을 넣었고 오늘까지 총 10000원 정도 넣었습니다. 리터당 50킬로는 넘었네요. 과적에도 불구하고 꽤 하드하게
태극기 부대 미워요. 주로 대중교통 또는 타다 이용합니다. 외식, 놀이 : 외식, 놀이는 주로 근처에 갑니다. 주로 가는 곳은 광화문, 정동, 서촌, 평창동, 부암동, 익선동, 이태원, 홍대, 연남동. 멀리는 안가요. 대형 쇼핑몰은 여의도 IFC(발레주차가 됩니다), 가끔은
멤버들 텐션도 더 좋았음ㅠㅠ 입주 초부터 살아서 2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호불호가 갈리는 단지고 기존의 잣대로는(학군, 학원 등)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단지일 수도 있어서 이런 글을 쓰기에 조심스럽지만, 집집마다 사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그냥 저의 의식
탔습니다. 오늘 코스는 남양주 - 강남 - 낙산성벽길 - 성북동 - 북악산길- 부암동 - 구기터널 - 북한산길 - 의정부 - 청학리 - 남양주 였습니다. 낙산성벽길을 지도 안보고 찾을려다가 이화동 이골목 저골목 한참 해맸는데, 1~2단에서는 힘
넘어왔네요. 진짜 개민폐 집회.. 이스라엘 깃발은 왜 들고 있는건지 ㅋㅋㅋ 아기자기 멤버들 텐션도 더 좋았음ㅠㅠ 종로구 북쪽에 사는 사람들(청운효자동,평창동,부암동,구기동)은 매주주말만 되면 버스가 끊기는 게 일상이 되었습니다. 지하철을 타면 되는게 아닌가?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그나마 가까운 지하철역이 불광,경복궁역이어서 버스는 필수입니다. 더욱이 신고집회+ 신고안한 집회도 가중되면서 청와대 근처 사는 사람들은
4. 힘이 좋습니다. 원래 상용으로 나온 겁니다. 더 설명 안하겠습니다. 5. 적당히 빠릅니다. 105km/h 까지는 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4단 60km/h 일때 엔진소리가 가장 기분이 좋더군요. 기분좋은 엔진음 때문에 과속을 잘 안하게 됩니다. 6. 쌉니다. 옵션 없이 사면 237만원 입니다. 이건 싼데 비싼것도
천막을 쳐도, 이석기 석방하라 해도, 톨게이트 직원들이 와도.. 저는 이제 누구도 반갑지 않습니다. 하나같이 주민 배려는 안하고, 막걸리 통 널브러지게 하고, 소리 꽥꽥 지르고.. 욕설이 난무하고 주민 차 긁고.. '초대받지 못한 손님'을 저희는 그만 받고 싶습니다. 날이면 날마다 오는 남북벙입니다. 설명은 뭐 따로 드릴 필요 없을 것
정말 많은데 걷는거랑 시간차이가 크지 않아요. 버스정류장이나 지하철 타러 가면 이미 출근의 1/4은 이미 간거라, 그래서 그냥 맘편히 건강생각해서 25~30분 정도 걷습니다. 인프라 : 당연히 서울 중심이라 인프라가 충분합니다. 직장인이
철길에서 놀던 아이들을 청동 조형물로 재현했다. 창천·동교동 와우교 아래엔 경의선 책거리도 조성돼 있다. 인파가 가장 많이 모이는 곳은 홍대입구역과 가좌역 사이 구간. 트렌디한 상가 밀집 구역인 데다 공항철도역이 있어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방문한다. 주말이면 공원 잔디 밭에 돗자리를 펴고 피크닉을 즐기는 사람들로 붐빈다.
생활기 나경원아들국적 - 비 티빙에서 볼 수 있는 존잼 드라마 추천해주라 (본게너무 많음) "지금 가면 딱"…서울 속 숨은 단풍 명소 여깄다 혼다 슈퍼 커브 350KM 사용기 유퀴즈 부암동 전엔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