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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ㅠㅠ 어제 금새록 수상소감이 계속생각나 ㅋㅋㅋㅋㅋㅋ 첫째 고준 - 둘째 김남길 - 셋째 음문석

빅화산 2020. 1. 19. 07:51

보여준다"며 "가수와 연기 모두에서 정상권에 있는 놀라운 스타"라고 평했다. 4위 - 김혜자, 염정아 (2표) 1위 - 강하늘 (15표) 한 방송국 PD는 "실질적인 대상감 배우"라며 "폭넓은 연기력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서 지지를 받는 몇 안 되는 배우 중 하나"라고 평했다.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의





VIP 전담팀의 나정선 차장을 연기한 장나라는 세련된 커리어우먼의 면모부터 남편 박성준(이상윤)의 불륜 사실을 알고 무너지는 여자로 완벽하게 변신하며 시청자들의 구미를 당기고 있다. 1회 6.8%로 시작한 드라마는 12회에서 13.2%까지 상승하며 '흥행 불패 신화' 장나라의 힘을 증명했다. '의사요한'의 지성과 '배가본드' 이승기도 빼놓을 수 없다. '의사요한'의 최고 시청률은 3회가 기록한 12.3%에 그쳤지만 마취통증의학과 교수 차요한으로 분한 지성의 열연이 돋보였다. '뉴하트'에서 의사 가운을 입으며 한 차례 시청자들을 열광시켰던 그는 보다 더 노련한 연기로 돌아왔다. 통증을 느끼지 못해서



"출연작마다 대박을 터뜨리는 '믿고 보는' 배우"라고 말했다. 2위 - 이정은 (7표) 한 관계자는 "이정은이 화면에 등장하면 내내 긴장하다 끝내는 눈물을 터뜨리게 한다"고 했고, 또 다른 관계자는 "어떤 역할을 맡든 미친 연기력을 보여준다"고 극찬했다. 3위 - 아이유 (5표) 한 방송국 PD는 "갈수록 연기가 짙어지고 다양한 색깔을





관계자는 "대표작을 1년만에 새로고침한 영민한 배우"라고 했다. 2위 - 표예진, 금새록 (2표) ▶설문에 응한 드라마 전문가 31명(가나다 순) 강병택 CP(KBS) 김정희 대표(51K) 김종도 대표(나무엑터스) 김지연 제작PD(팬엔터테인먼트) 김혁경 대표(굳피플엔터테인먼트) 김홍선 감독 권영주 대표(더 틱톡) 남궁성우 제작PD(MBC) 노윤애 대표(와이트리컴퍼니) 문보현 드라마센터장(KBS) 문석환 대표(본팩토리) 박준서 대표(드라마하우스) 백창주 대표(씨제스엔터테인먼트) 서상욱 대표(웰메이드스타이엔티) 설정욱 대표(점프엔터테인먼트) 손석우 대표(BH엔터테인먼트) 심영 대표(쉘위토크 대표) 양현승 대표(UL엔터테인먼트) 오충환 감독 유형석 대표(유본컴퍼니) 이건준 CP(KBS) 이소영 대표(사람엔터테인먼트) 이용석 EP(SBS) 이정림 PD(SBS) 이진성 대표(킹콩by스타쉽) 장두봉 대표(스토리제이컴퍼니) 조성완



'VIP'(극본 차해원 연출 이정림)로 화려하게 컴백했다. VIP 전담팀의 나정선 차장을 연기한 장나라는 세련된 커리어우먼의 면모부터 남편 박성준(이상윤)의 불륜 사실을 알고 무너지는 여자로 완벽하게 변신하며 시청자들의 구미를 당기고 있다. 1회 6.8%로 시작한 드라마는 12회에서 13.2%까지 상승하며 '흥행 불패 신화' 장나라의 힘을 증명했다. '의사요한'의 지성과 '배가본드' 이승기도 빼놓을 수 없다. '의사요한'의





몫 했고, 무엇보다 김남길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그는 세상에 분노하는 신부 김해일을 연기하며 액션부터 피 끓는 감정 연기까지 유려하게 넘나들며 다시 한번 '믿고 보는 배우'임을 입증해냈다. 이밖에도 배우 이하늬, 김성균, 고준, 금새록, 음문석, 백지원 등 모든 배우진이 맛깔나는 연기력으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해 2019 SBS 연기대상에서의 좋은 결과를 기대해볼 만 하다. 이번 연기대상의 MC이기도 한 장나라는 김남길의 강력한 경쟁 상대다. 출연하기만



누가 될까. 비지상파인 케이블채널과 종합편성채널에 고전을 면치 못했던 SBS 드라마가 올 한 해 높은 화제성의 드라마들을 연달아 탄생시킨 덕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남다르다. 먼저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40부작(20부작)을 이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 연출 이명우)의 김남길은 가장 유력한 대상 후보다. 지난 4월 20일 종영한 '열혈사제'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 김해일(김남길)과 형사 구대영(김성균)이 살인 사건으로 만나 공조 수사를 시작하는 익스트림 코믹 수사극으로 최종회에서 22%(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이하 동일)라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찍고 막을 내렸다. 장르물에서 20%를





제 1회 아시아 콘텐츠 어워즈, 제 10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2019 광고주가 뽑은 좋은 모델상 등을 휩쓸기도 했다. 한편, 미니시리즈 부문 전체 2위는 평균시청률 14.83%(2049시청률 6.93%)을 기록했던 공효진과 강하늘 주연 KBS2 ‘동백꽃 필 무렵’이 차지했고, 3위는 ‘스토브리그’를 앞둔 남궁민주연의 KBS2 ‘닥터 프리즈너’가 장식했다. 당시 시청률은 14.21%(2049시청률



드라마 리갈하이 윤아 영화 엑시트 기사에 첫주연이라고 뜨는 배우들 넣어봤는데 혹시 틀린부분이나 추가해야될 배우 있으면 말해줘 수상소감 뒤늦게 봤는데 씹덕해ㅠㅠㅠㅠ 김남길 김성균 이하늬 고준 금새록 백지원 음문석 안창환 고규필 우선 이렇게 뜬듯 92년생 박은빈 김지원 이세영 고아성 표예진 이주영 조우리 김희정





(10표) 한 관계자는 "기존 이미지를 깨부수고 코믹까지 가능한 대체불가 배우로 존재감을 보여줬다"고 평했다. 3위 - 여진구 (2표) 4위 - 정해인, 김동욱, 유준상, 남주혁, 장기용 (1표) 1위 - 이재욱 (11표) 다수의 관계자들은 "신인 답지 않은 안정된 연기력"을 주목하는 이유로 꼽았다. 또 "변화무쌍한 마스크로 주어진 캐릭터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힘이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