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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다음경기가 맨시티라는데 ㅋㅋ 리버풀 5년만에 9경기 연속 실점중 시발 리버풀카테고리 없음 2019. 11. 25. 13:59
[사진 FIFA 월드컵 인스타그램] 메시는 시상식에 참석해 기쁨을 누리고 동료들의 수상도 축하해줬다. 반면 호날두는 월드베스트11에 선정됐는데도 시상식에 참석조차하지 않아 대조를 이뤘다. 현지 언론들은 호날두가 근육피로로 인해 시상식에 불참했다고 예상했다. 시상식 후
달라서. 빼고요 주말 리버풀전 걱정이네 ㅠㅠㅠㅜ 개인적으로 포체티노가 케인만 고집하는 옹고집 취급 당하는것 같아서 포체티노의 편에서 케인삭제된 이유를 설명해볼까 합니다. 1. 기본 전술과 대치 상황 위와 같이 리버풀 433과 토트넘 4231이었으며 두 진형이 포개지면 아래와 같은 상황이 나옵니다. 손흥민과 에린센은 좀 더
누가봐도 리버풀 맨시티는 골 들어갈 생각이 없음 어쩐지 안하더라니 스포티비 너무하네 대놓고 어그로 끌려고 그러거나 팬코하고 이상한 글 쓰는 거 많아보인다.. ㅈㅂ 어릴때 아버지 따라서 처음 야구장 보러 갔을때 LG경기 보고 야구는 LG지 했는데 최근 근황보니까 충격이네요.. 기분
다음 경기 리버풀 원정이라 쪼까 걱정되는 하지만 5:0 기운 이어 받아서 잘해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래쉬포드 선제골 (VS 리버풀).gif 리버풀은 강팀치고 중원이 참 약하다 진짜 리버풀 풀백차이가 너무난다 진짜 손흥민 리버풀 골 리버풀 우승 유력 기념 리버풀 세레모니 뮤직 비디오. 진짜 리버풀 좌우풀백은 엄청나네요 리버풀 팬들 걱정마세요 일본 미드필더
판 데이크(38포인트)와 유벤투스(이탈리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포인트)를 제쳤다. 1991년 제정된 FIFA 올해의 선수는 2010년부터 발롱도르(프랑스축구전문지 프랑스 풋볼 선정)와 합쳤다가 2016년부터 분리됐다. 메시는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5년에 이어 4년 만이자 통산 6번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호날두(5회)를 제치고 역대 최다 수상자로 등극했다.
네티즌 '손왕이 토트넘 멱살잡고 끌고가네' 저는 토트넘과 리버풀의 사장 큰 차이는 감독이라고 봅니다. 맨시티 vs 리버풀 선발 라인업 기타 와 리버풀 이걸 동점 만드네 ㅋㅋㅋㅋㅋ 흥민이 힘들어 보여서 빼줬으면 싶다가도 '포르투갈 동료' 호날두, "고메스는 더 강해져서 올거야"
더 생각해보면 제라드에게 패스를 내준 마마두사코와, 패스를 받으러간 제라드의 상황판단 미스, 그리고 과정이 너무 뻔했다는게 큽니다. 위 그림을 보면 자기 앞공간에 아무도 압박 안하는데도 굳이 사코는 제라드한테 대놓고 패스를 했습니다. 여기서 제라드는 뎀바바 쪽을 한 번 쓱 쳐다보고 뎀바바가 압박 안오는 것을 확인한 뒤에 사코쪽으로 공을 받으러 갔는데,
작성됨 20위. 아스날 - 11일 본머스전에서 니콜라스 페페의 코너킥을 다비드 루이스가 헤더로 득점에 성공 19위. 번리 - 12일 에버튼전에서 애슐리 웨스트우드의 코너킥을 제프 헨드릭이 발리로 득점에 성공 18위. 본머스 - 19일 웨스트햄전에서 코너킥으로 조슈아 킹이 득점에 성공 17위. 리버풀 - 25일 첼시전 프리킥 상황에서 피르미누의 헤더 득점 공동15위.
아니다. 에이스 손흥민(토트넘) 외에 황의조(보르도), 황희찬(잘츠부르크) 등 물 오른 유럽파 공격진들이 레바논과 브라질의 골문을 정조준한다. 물론 벤투 감독으로서도 고민거리는 있다. 바로 황의조와 황희찬의 포지션 엇박자다. 황의조는 손흥민과 더불어 벤투 감독의 절대적인 신임을 얻고 있다. 벤투 감독 부임
토트넘 리버풀 레알 모두 경기가 없는 토요일이네요...이례적이군요... 볼 경기가 없다니 ㅠ.ㅠ 슬픕니당 맨시티팬이라 팬시티 응원하고 있지만 리버풀이 세컨클럽이라서 리버풀 우승하는거 봐도 나쁘지는 않아서... 어쨌든 초반 분위기는 리버풀이 치고나가고 있네요 레스터가 2위까지 올라온것도 재밌고... 승격팀인 셰필드가 초반이지만 5위하고 있으니 이래저래 보는 재미가 있네요 ㅎㅎ 클롭은 도르트문트 감독시절부터 양봉업자 손흥민이